[뉴스핌=정탁윤기자] 이른바 '신한 사태'를 수사중인 검찰이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내일(7일) 다시 불러 조사키로 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신 전 사장을 소환한 바 있는 검찰은 일부 혐의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7일 재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조만간 이백순 신한은행장도 재소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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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