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스페인이 국가채무 감축을 위해 복권사업부 및 주요 공항에 대한 민간의 지분 참여를 허용키로 했다고 호세 사파테로 총리가 밝혔다.
1일 의회 연설에 나선 사파테로 총리는 "국가 복권사업부에 대해 30%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공항 지분 역시 49%까지 민간에 매각해 국내 최대 규모인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 공항을 민영화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스페인이 국가채무 감축을 위해 복권사업부 및 주요 공항에 대한 민간의 지분 참여를 허용키로 했다고 호세 사파테로 총리가 밝혔다.
1일 의회 연설에 나선 사파테로 총리는 "국가 복권사업부에 대해 30%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공항 지분 역시 49%까지 민간에 매각해 국내 최대 규모인 마드리드와 바로셀로나 공항을 민영화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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