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태양광 잉곳·웨이퍼 및 LCD장비 업체인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가 ‘제 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기념행사에서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오성엘에스티 윤순광 회장은 “태양광용 잉곳 및 웨이퍼와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의 수출호조로 인해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태양광 사업부문의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수출증가로 1억불 이상의 수출탑 수상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성엘에스티는 이달에 대만 네오솔라파워(Neo Solar Power)와 태양광용 웨이퍼 장기공급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또 오성엘에스티는 "지속적으로 해외 태양광업체와 장기공급계약을 추진 중에 있어 수출물량이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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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