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디에스케이가 LG디스플레이와 LCD 관련 단일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29일 오후 2시 51분 현재 디에스케이는 전날보다 370원(10.65%) 오른 3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디에스케이는 공정공시를 통해 LG디스플레이와 24억원 규모의 LCD 제조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2.63%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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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