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26일 오후 5시 마감을 앞둔 우리금융그룹 인수 예비참가의향서(LOI) 접수 결과, 외국계 사모펀드인 칼라일과 부산은행 등이 제출했다.
오후 2시 현재, 부산은행은 입찰 서류를 접수하는 대우증권에 우리금융의 계열사 경남은행에 대한 예비참가의향서를 오전에 냈다.
칼라일은 우리금융에 대한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공상은행, 전북은행 및 광주상공회의소는 광주은행에 대한 의향서를 각각 제출했다.
우리금융도 우리사주조합 명의로 오후 4시경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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