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일본 증시가 주초 개장과 함께 다시 5개월 최고치를 재경신하며 1만100선을 유지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0분 이 시각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86.96엔, 0.87% 상승한 1만109.69엔으로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 오른 1만133.48엔으로 거래를 출발한 후 주춤했으나 계속 1만100선을 상회하고 있다.
주말 뉴욕증시가 반도체 종목의 선전으로 소폭 상승 마감한 것 외에, 특히 아일랜드의 구제금융 합의에 유로가 엔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수출주들을 중심으로 매수세를 이끌고 있다.
다만 일본 증시는 내일 '근로감사의 날'을 맞이하여 휴장하기 때문에 거래량은 한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1.51%, 캐논이 0.75% 상승하고 있다. 토요타와 혼다는 각각 0.61%, 0.48% 오르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에서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90엔 상승한 1만150으로 출발했고 달러/엔 환율은 83.46/47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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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