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매도 인식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와 함께 달러 약세 등이 시장의 반등세를 이끌었다.
18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달러 약세와 강력한 수출 수요,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 등으로 지지 받으며 12.75센트 오른 부셸당 6.4525달러에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과매도 인식과 함께 유가와 증시가 상승, 동반 상승세를 보이면서 16센트 상승한 5.41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대두 1월물도 동반 강세장이 연출되며 37센트 오른 부셸당 12.42달러로 마감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