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12일(금)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보 합[코스피지수1,913.1p(↓1.6p,△0.1%)]
큰 폭 하락[코스닥지수509.3p(↓4.2p,△2.8%)]
◦코스피지수는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로 상승 출발하였으나 유로존 재정불안 재연 및 중국 긴축 우려* 등으로 약보합 마감
* 지급준비율을 인상한데 이어 이번 주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 확산
◦코스닥지수는 전일 코스피지수 급락에 따른 영향이 후반영되면서 큰 폭 하락
2. 금리 : 하 락[국고채(3년) 3.46%(↓0.02%p)]
◦ 국고채(3년) 금리는 G20 정상회의 이후 정부가 외국인 채권 투자에 대한 과세를 실시할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로존 재정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엇갈리며 하락
* 신현송 청와대 국제경제 보좌관은 금일 기자 브리핑에서 외국인 채권 투자 과세는 형평성의 문제이며 지금까지 외국인들이 일방적 혜택을 입었다"고 언급
3.환율 : 큰 폭 상승[원/달러 1,127.8원(↑19.9원,△1.8%)]
[원/100엔 1,534.8원(↑7.9원, △0.5%)]
◦원/달러환율은 아일랜드 구제 금융설 확산* 등에 따른 달러화 강세 및 외국인 자본 유출입 규제 우려 등으로 큰 폭 상승
* 골드만삭스 등 해외 IB는 아일랜드 재정적자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며 구제금융을 신청할 수도 있다고 전망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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