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교보증권 최지수 애널리스트는 11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최근 회사와 관련된 호재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OLED투자 가속화, LCD 중국진출 승인, 2차 전지 업체의 중대형 수주 본격화' 는 이 회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멈출 수 없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기대 속에 이 회사는 향후 급격한 외형성장이 예상 될 뿐만 아니라 이를 뛰어 넘는 수익성까지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따라서 이 회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은 지속되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3분기 Review: 전방산업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 대비 외형 성장
3분기 실적은 매출액 952억원(QoQ +12%, YoY +22%), 영업이익 140억원(+3%, +26%), 순이익 93억원(-26%, +13%)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 분기 대비 증가 했다. 다만,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 했는데, 그 이유는 ① 외환손실 발생, ② 일회성수익 미발생, ③ 지분법 손실 증가 등에 기인한다.
4분기에도 3분기 수준의 호실적은 지속될 전망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출액 972억(QoQ +2%), 영업이익 141억(+1%), 순이익 132억(+42%)으로 예상된다. 전방산업 업황 회복으로 인해 3분기 대비 판매 수량은 증가 하지만, 환율 하락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OLED 가속화, 2차 전지 활성화, LCD 신규 투자' 수혜 기대
최근 동사와 관련된 호재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OLED투자 가속화, LCD 중국진출 승인, 2차 전지 업체의 중대형 수주 본격화』는 동사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멈출 수 없게 만든다. 이러한 기대 속에 동사는 향후 급격한 외형성장이 예상 될 뿐만 아니라, 이를 뛰어 넘는 수익성까지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은 지속되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