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삼환기업은 경기주 용강동(舊 경주병원 인근)에 위치한 '경주 용강 삼환나우빌'을 특별 분양 중에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4층~15층 높이 총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13㎡(34형)60가구▲ 117㎡(35형) 237가구▲160㎡(48형) 180가구▲181㎡(55형) 60가구 등 537 가구가 구성됐다.
'경주 용강 삼환 나우빌'아파트는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아파트로 중앙공원 면적이 축구장 2개 면적보다 크며, 용적률이 210%로 낮아 동간 최대거리는 90m로 단지 쾌적성은 뛰어나다.

경주 지역 최초 110㎡형 4-bay로 구성돼 있어 채광 및 조망권이 뛰어나다. 특히 누드 승강기를 비롯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경주지역 고품격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인근 산자락이 3면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강변도로와 원화로가 접해있어 시내 진출입이 용이하다.
7번 국도를 통해 포항, 울산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용강초ㅡ 근화여중고가 도보 이용 가능하다.
계약금 5%로 입주가 가능하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600만원대로 중도급 60% 대출이 가능하고 6개월 잔금납부 유예까지 적용돼 내집마련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에게는 호기가 될 전망이다. 문의: 054) 775 - 8905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