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아시아나와 태국관광청 협찬으로 오는 12월 1일 제6회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2월 1일(4박6일)과 12월 2일(3박 5일, 4박 6일) 출발하는 '제6회 모두투어배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5일/6일(세인트앤드류+라용그린벨리)' 상품을 통해 골프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인천출발 상품과 부산출발 상품을 동시에 판매 중이며 상품가는 119만 9000원부터이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경품을 준다.
이번 골프대회는 태국의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세인트 앤드류 2000 C.C'와 '라용 그린벨리 C.C'에서 진행한다. 호텔은 한국골퍼들을 위해 신축한 '라용 그린벨리 뉴호텔'로 특급수준이며 고품격 객실서비스뿐만 아니라 골프코스가 보이는 전망까지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