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 EOS 60D 정품 등록 회원 대상
- 총 60명의 싱가포르 출사원정대 모집
[뉴스핌=신동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이 EOS 60D 사용자와 신규 구매자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도시 싱가포르로 출사여행을 떠나는 해외 출사원정대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싱가포르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16일까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캐논 EOS 60D 정품을 등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60명의 출사원정대를 선정해 3박4일의 싱가포르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응모방법은 정품 등록 후 싱가포르의 유명 여행지 6곳 중 가고 싶은 3곳을 선택하고, 여행다짐을 4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이번 출사원정대는 EOS 40D, 50D를 필두로 중급기 DSLR 카메라의 계보를 잇는 EOS 60D 출시를 기념한 것으로 60명의 출사원정대에게는 1일의 패키지여행과 3일의 자유여행으로 구성된 싱가포르 여행권(약 170만원 상당)이 증정된다.
출사원정대 당첨자는 캐논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9일에 발표되며, 여행 사진을 캐논 플렉스 갤러리에서 전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캐논코리아는 DSLR 카메라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그 동안 DSLR 카메라 사용자를 위해 사진작가의 강좌 및 다양한 현장 출사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캐논 카메라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농구장 출사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농구장 출사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경기를 촬영하고 역동적인 현장의 촬영 노하우도 배울 수 있으며, 출사 전에 촬영 사전강의도 제공될 예정이다.
캐논 출사원정대의 싱가포르 여행은 오는 12월 2일~5일까지 3박4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본인부담이다.
강동환 사장은 "캐논 DSLR 카메라와 떠나는 이번 출사여행을 통해 넓은 세상을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촬영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캐논은 지속적으로 DSLR 카메라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사진 찍는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