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주의보가 발생하면서 난방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인 가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등 싱글족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난방용품도 1인용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이마트는 1인용 전기요, 전기매트, 전기방석, 미니온풍기 등 1인용 난방용품 종류를 전년대비 50% 이상 늘려 선보인다. 가격대는 제품에 따라 3만원에서 8만원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