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홍성군 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 48분쯤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에 위치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도장부품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1분 만인 오후 3시 59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67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유증기 폭발 등 화학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