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솔리스·범한메카텍 등 7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거래소가 지난달 27일~31일 7개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 솔리스·이노보테라퓨틱스·데스틴파워 등 7곳이 대상이다
  • 각사 실적과 상장주선인은 업종별로 차이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벤처기업 5곳·일반기업 2곳…에너지·반도체 부품 다수
한국투자·대신·NH투자증권 등 주선인 참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1주간 7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접수 기업은 솔리스·이노보테라퓨틱스·데스틴파워·유림테크·범한메카텍·영광와이케이엠씨·케이티이 등이다.

솔리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기업으로 SRP&HOB와 CESS 등을 생산한다. 한화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을 맡았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724억600만원, 영업이익은 68억4700만원, 순이익은 58억97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7억6900만원이며 액면가는 100원이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궤양성대장염 치료제와 흉터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의약품 제조기업이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지난해 매출은 2억900만원, 영업손실은 110억4700만원, 순손실은 54억2900만원이다. 자본금은 118억9300만원, 액면가는 1000원이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데스틴파워는 발전용 연료전지 인버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등을 제조한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을 담당한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298억5100만원, 영업이익은 16억5400만원, 순이익은 58억5200만원이다. 자본금은 61억4700만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유림테크는 고전력제어장치(HPCU) 부품과 하우징 등 자동차 신품 부품을 제조한다. 대신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지난해 매출은 1025억8600만원이며 영업손실 96억100만원, 순손실 182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76억8400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범한메카텍은 구조용 금속제품과 탱크, 증기발생기를 제조하며 에너지·발전 기자재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상장주선을 맡았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4151억900만원, 영업이익은 136억9300만원, 순손실은 127억8500만원이다. 자본금은 276억700만원이며 액면가는 1000원이다.

영광와이케이엠씨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정밀부품을 생산하는 금속 가공제품 제조기업이다. 대신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지난해 매출은 516억900만원, 영업이익은 44억7600만원, 순이익은 27억800만원이다. 자본금은 62억9500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케이티이는 전동기와 발전기,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를 제조한다. 파워·제어 솔루션과 방산 솔루션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으며 NH투자증권이 상장주선을 맡았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은 1739억100만원, 영업이익은 179억1700만원, 순이익은 142억4300만원이다. 자본금은 42억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사진
금융지주 회장 3연임 '75%룰' 확정되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집권을 견제하기 위한 지배구조 개선안이 이번주 확정된다. 당초 거론된 법적 규제 대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주주총회 의결 요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3연임 시 출석 주주 의결권의 3/4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이른바 '75%룰'이 최종안에 포함될지 주목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오는 12일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의 최종 확정할 예졍이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개선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개선안의 핵심은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횟수가 늘어날수록 선임에 필요한 이사회와 주주의 동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당초 3연임을 법으로 제한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지만 위헌 논란까지 불거지자 주총 의결 문턱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주주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은 회장에게는 연임 기회를 열어두되, 장기 집권을 위해서는 엄격한 검증과 동의를 거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마련된 개선안에 따르면 금융지주 회장을 최초 선임할 때는 임추위 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주총에서는 출석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찬성을 확보해야 한다. 첫 번째 연임부터는 임추위 위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주총에서도 출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찬성을 동시에 얻어야 한다. 3연임에 도전할 경우 임추위 요건은 동일하지만 주총 기준이 한층 높아진다. 출석 주주 의결권의 4분의 3 이상, 발행주식 총수의 절반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사실상 상법상 특별결의보다 높은 수준의 주주 동의를 요구하는 셈이다. 후보 추천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도 주목된다. 임추위원장은 주총에 직접 참석해 해당 후보를 추천한 이유와 판단 근거를 설명해야 한다. 주총 소집 시에는 임추위원 전원이 서명한 확인서를 주주들에게 제공하고, 임추위원장에게 내부통제 관리 책임을 배분하는 책무구조도를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현직 회장의 차기 회장 선임 과정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된다.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현직 회장이 임추위원을 접촉하면 그 사유와 내용을 공시하도록 하고, 후보자의 경영 성과뿐 아니라 금융사고 이력과 제재 내역 등도 공개해 주주들의 판단을 돕는다는 내용이다. 다만 과거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과정에서 이미 80%를 웃도는 주주 찬성률이 나온 사례가 대다수라는 점에서 실효성 논란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연임을 확정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주총 출석 주주 찬성률은 각각 99.3%, 88.0%, 81.2%였다. 3연임 사례인 김기홍 JB금융 회장과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 역시 찬성률이 각각 99%와 97.3%에 달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법적인 규제보다는 주주들의 선택권에 집중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변화"라며 "임추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정협의에서 최종 개선안이 어떻게 확정될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11-08 07: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