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동양종금증권은 26일 케이엠에 대해 “폴리실리콘 포장재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윤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케이엠은 지난해 5월 태양전지 원료인 폴리실리콘 운반 포장재를 최초로 국산화 하는데 성공했다”며 “폴리실리콘 포장재 매출액은 지난해 14억원에서 올해 6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내년에는 150억원으로 올해 대비 2배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존제품 대비 고마진이라는 점에서 Product Mix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고 이 연구원은 덧붙였다.
실적은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올해 케이엠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748억원, 90억원, 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