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일천)은 뚜레쥬르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실시한 ‘201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4년 연속, 총 7회 제과점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들에게 직접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관련 기업을 선정하는 평가로 뚜레쥬르는 전국 8만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제과점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았다.
뚜레쥬르는 고급원료와 선진기술로 생산된 반제품을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에 공급해 어느 매장에서나 바로 구운 맛있는 빵을 선보이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 회사는 4년 연속 KS-SQI 1위 수상을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7000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쨈이나 키친 타올을 선물로 주고 1만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주방 장갑을 무료로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