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세계 최대 검색엔진사인 구글이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주당 7.64달러, 21억7000만달러의 3분기 순익을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전문가들이 제시한 평균 전망치는 주당 6.69달러였다.
파트너 웹사이트사들에 지불한 수수료를 제외한 3분기 매출은 54억8000만달러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52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구글은 14일(현지시간) 정규장을 0.44% 빠진 540.93달러로 마감했으나 폐장직후 실적발표로 시간외 거래에서 6% 이상의 급등세를 보였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