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내국인은 해외채권 20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주 만에 순매도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30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9월 19일~9월 25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765억엔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3626억엔 순매도하면서 2주 연속 순매도 양상을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3239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1153억 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732억엔 순매도하며 2주 연속 매도우위를 나타냈으나,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1조 330억엔 순매수하며 20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또한 머니마켓펀드 등을 473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9857억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해외로 흘러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