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이마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할인점에서 비닐쇼핑백 사용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장바구니 무료증정행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왕십리점을 시작으로 10월 1일, 2일 이틀간 전국 이마트 129개 점에서 열리며, 11만 4000개의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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