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RBI의 금리결정 직후 23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서 응답자 대부분이 연내 추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답했다고 밝힌 뒤, 다만 인상 횟수에 대해서는 의견이 절반 정도씩 엇갈렸다고 덧붙였다.
이들 가운데 네 명은 RP금리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점쳤고 역RP 금리가 동결될 것이라는 답변도 세 명으로 나타났다.
앞서 RBI는 기준금리인 역RP금리를 5%로, 50bp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5bp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다만 RP금리는 6.0%로 25bp 인상키로 결정,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