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M은 항공기의 탑승객 운송용량(ASM: available seat mile)을 영업소득으로 나눈 단위 수익으로 항공사간의 비용과 수익율을 비교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중요한 척도이다.
델타는 14일(현지시간) 2009년 3분기에 18% 감소했던 RASM이 올해 3분기에는 1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9월과 3분기의 좌석 점유율은 각각 83%, 86%로 1년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성수기에 해당하는 지난 8월의 좌석 점유율은 86.5% 였다.
텔타는 이날 증권감독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수익분배(profit-sharing) 경비를 제외한 3분기 영업수익율이 2분기의 11.4%를 웃도는 12~13% 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델타의 주식은 오후 12시14분 현재 5.3% 상승한 11.2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