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출범 이후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모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동방신기 3인을 내세워 국내 및 한류 고객 대상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출범 초기부터 브랜드를 대표해 온 메인 모델 비(정지훈)와 함께 네이처 리퍼블릭의 얼굴로 나선다.
이 회사 이장우 마케팅본부장은 "고객의 눈높이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멀티 모델 전략으로 국내 및 외국인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대고객 서비스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