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간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는 7일(현지시간) 고용추세지수가 7월의 97.4(상향 수정치)에서 8월 96.7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8월 지수는 1년전과 비교하면 9.4% 상승한 것이다.
컨퍼런스보드의 거시경제 리서치 어소시에이트 디렉터 개드 레바논은 "최근 고용증가세는 둔화됐다. 그리고 이번 고용추세지수는 금년 가을 고용성장이 더욱 느려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몇개월 동안 일자리가 계속 줄어들기 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여전히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