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방항공청(FAA)은 제트블루사의 항공기가 새크라멘토 공항에 착륙하던 중 바퀴에 연기가 난 뒤 불이 붙어 폭발했다고 밝혔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총 86명의 승객 중 15명이 경상을 입는데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FAA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한편 새크라멘토 공항의 2개 활주로 중 하나를 폐쇄했지만 정상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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