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11번가의 청년실업 타파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닌 실제 창업이 가능한 분야, 아직 사업화 되지 않은 창의적인 아이템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국내 2년제 이상 대학생(휴학생 포함, 대학원생 제외) 개인 및 팀 단위(5인 이내)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11번가 홈페이지 내 게시판을 통해 참가신청서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지원부문 핵심 아이디어를 담은 사업계획서를 10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1번가 내부 심사를 거쳐 1차 선발된 총 35팀은 10월 31일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1차 합격한 이들은 11월 9일까지 2차 사업제안서를 보완, 팀별 공개 프레젠테이션 진행 후 최종 10팀이 선발된다.
발표는 11월 15일 11번가 홈페이지에서 공지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10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4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SK텔레콤 11번가 총괄 정낙균 본부장은 "대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자유로운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창업 실전연습을 바탕으로 e커머스 시장을 무대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