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 임직원 90여명이 10대 증권사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지난 22일 경기도 과천 청계산에 올랐다.
NH투자증권은 하반기를 맞아 정회동 대표이사를 비롯해 10개 경인지역 지점장 및 직원 등 90여명이 단합과 우호를 증진하고, 10대 증권사 도약을 위해 ‘FY2010 Good 10 리테일 한마음 산행’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인지역 산행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산행이 진행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한마음 산행’을 통해 리테일본부 직원의 결속력을 단단히 하면서 영업 네트워크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