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트래픽 증가와 의류 판매 호조 그리고 철저한 비용통제 노력도 도움이 됐다.
18일 타겟의 2분기 순익은 주당 92센트, 총 6억79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와 동일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의 79센트, 총 5억9400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준이다.
한편 앞서 발표된 타겟의 매출은 15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1% 확대됐다.
소매사업부의 매출이 3.8% 늘어났고 동일 점포 매출 역시 1.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