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는 "이 행사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임원진이 사내 임직원 및 가족의 소통문화 개선을 위해 야구장에서 한마음으로 응원을 하면서 화합과 소통의 장벽을 허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군산에 본사가 위치한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날 행사에 전임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그동안 바쁜 업무로 인해 가족 화합 및 교류가 적어 서먹했던 임직원들이 교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이를 통해 업무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소통하여 화합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