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실적이 일시적 판매 호조와 해약률 하향 안정, 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법인의 이익 역시 원화기준으로 세전이익의 7%를 차지한 상황.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올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국내 화장품 신사업 비용 부담으로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수익성 하락은 일시불 중심 영업 전략으로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웅진코웨이의 국내 화장품 방판사업은 이달말부터 TV광고에 들어갈 예정이며, 판매는 내달초부터 별도 조직인 화장품 방판채널을 통해 기초부터 색조까지 약 64개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그는 "주가는 실적 호조와 국내 화장품사업의 성공적인 정착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9월 출시되는 화장품에 대한 시장 반응과 외국 화장품사와의 제휴 가능성 여부가 영향을 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