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은 73%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6%, 59% 늘어난 수치다.
GS는 또 올해 상반기에 매출 5470억원, 영업이익 5285억원, 당기순이익 47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47%, 영업이익은 49%, 순이익은 39% 증가한 것이다.
GS 관계자는 “GS리테일의 백화점 및 마트 부문 매각에 따른 이익 증가 등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평가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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