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조지아주와 플로리다, 워싱턴, 오리건 지역의 은행 5곳이 추가로 파산했다고 밝혔다.
FDIC은 이번 5개 은행의 파산으로 예금보험 기금 3억 3500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FDIC에 따르면 오리건 지역 은행인 리버티뱅크는 지난 3월 말 기준 7억 6820만 달러의 총 자산과 함께 7억 1850만 달러의 예금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FDIC는 아이다호 주택 연방은행이 리버티뱅크의 모든 예금과 4억 1970만 달러의 자산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DIC는 이밖에도 워싱턴 소재 코울리츠뱅크, 플로리다의 코스탈 커뮤니티뱅크 및 베이사이드 저축은행, 조지아의 노스웨스트 뱅크앤트러스트가 파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