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엔더스 보그 스웨덴 재무장관은 "스웨덴의 강한 경기 성장세가 정부의 하반기 재정 감축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로써 올 여름부터 우리의 재정 개혁을 실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보그 재무장관은 오는 2011년에 100억크로나(미화 13억 8000만 달러)에 해당하는 재정 개혁을 시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스웨덴의 2/4분기 GDP성장률은 3.7%를 기록하며 기대이상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