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수 연구원은 16일 “영업이익은 부동산과 셀트리온 지분의 매각차익으로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 연구원은 ▲1분기 수입 잎담배 가격 하락으로 하반기 원가 부담 감소 ▲환율 안정화로 외환관련손실 부담 해소 ▲한국인삼공사의 성장 지속 등에 힘입어 KT&G의 점진적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한국인삼공사의 수요 증가로 10~20% 성장 역시 기대된다는 설명.
단, 그는 담배 내수 수요 감소와 점유율 하락, 재고 정리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매출 부문의 감소가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