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장중 내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쎄트렉아이 등은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퍼스텍은 14.01%, AP시스템도 8.54% 급락한 채 마감했다.
특히 이중에서도 하한가를 기록한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쎄트렉아이는 각각 하한가 매도잔량이 200만주, 160만주, 36만주씩 쌓여있어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증권 김영각 애널리스트는 "나로호 실패로 인해 우주항공주들은 이슈가 사라져 당분간은 주가 회복 기대는 어려울 것"이라며 "다만 기본 매출과 영업이익이 받쳐준다면 주가의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