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 탑재폰인 '갤럭시A' 교육을 실시하며 소비자들의 궁금증 해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삼성동 코엑스 엠존에서 갤럭시 A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과 초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
'갤럭시 아카데미'는 일반인들이 '갤럭시 A'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세부적인 사용방법,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스마트폰에 유용한 기능에 대해 강의를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을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쿠루쿠루(QRooQRoo), 증강현실 (OVJET), 데일리브리핑, 네이버 지도 등 최근 스마트폰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쉽고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번 '갤럭시 아카데미'는 14일 삼성동 코엑스 엠존을 시작으로 27일 서초 홍보관(딜라이트, d'light)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며 '갤럭시 A'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삼성모바일 닷컴(http://www.samsungmobile.com/)과 주요 커뮤니티를 통해 가능하며 차후 지속적으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A 출시에 맞춰 제품의 다양한 기능과 자체 개발한 생활 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을 고객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해 누구나 스마트폰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갤럭시 아카데미를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