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대비 7.536%, 490원 오른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아시아나항공은 1/4분기 영업이익 1153억원을 달성해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증권사들도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매수의 타이밍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B투자증권 신지윤 애널리스트는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 1/4분기에 '깜짝실적'을 달성해 이익추정치를 상향조정한 결과 경쟁사보다 크게 저평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2/4분기에도 국제여객 이연수요와 IT(정보기술) 수출이 급증해 영업이익이 회사 전망치보다 1000억원 가량 많은 416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 조병희 애널리스트도 "국내 발 해외 여행객과 IT 수요 상승에 따른 화물 수요 증가는 2/4분기에도 지속 중이며 계절적 비수기 효과 최소화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8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