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GM대우 한마음재단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GM대우 한마음재단'은 GM대우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이와 관련 GM대우는 6일 인천시 남구 용현 1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하게 리모델링된 가정을 방문, ‘사랑의 집’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을 비롯,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협회 김덕수 상임이사,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이재만 관장, 지역주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석범 사무총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일회성 이벤트에 지나지 않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시민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