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황석규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성카드는 삼성생명 지분을 에버랜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4.9% 보유하고 있다"며 "잠재적 이익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삼성생명 상장을 기점으로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변화 이슈가 관심을 끈다"며 "이에 따른 삼성카드의 삼성그룹내 위치는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예상했다.
2/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1/4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수익자산 증가에 따른 카드수익 증가와 신규조달금리 하락으로 조달비용 감소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이달부터 중소가맹점 수수료인하가 적용돼 카드수익률이 하락하면서 순이익 감소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