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23일,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한진해운 최초로 신입 초임 해기사 37명, 육상직원 10명이 함께하는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랑데뷰 행사에서는 초임 해기사 37명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남기욱 초임 해기사는 “오늘의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 힘을 모아 한진해운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해운은 매년 우수한 육·해상 신입직원을 선발해 해외 승선교육, 부산 운항훈련원 직무 교육 등의 전문화된 해운 물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수한 국제 글로벌 인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진해운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