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14부터 25일까지 '자이언츠 어린이 야구교실' 회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기획된 '자이언츠 어린이 야구교실/야구캠프'는 롯데홈쇼핑과 롯데리아, 롯데자이언츠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서울 노원 공릉 야구장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실시되는 '자이언츠 어린이 야구교실'은 총 240명을 선발해 5, 6, 10월에 3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4주간에 걸쳐 주 1회씩 총 4회 진행되며 서울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5시까지 부산은 매주 월요일 같은 시간에 운영된다.
7월과 8월 열리는 ‘어린이 야구캠프’는 김해 상동 야구장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60명을 선발해 무료 야구강습과 재활용품 리폼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어린이 야구교실은 열린의사회 후원으로 참가자 총 400명중 200명을 저소득층 자녀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2~6학년(만8~12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든 참가 어린이들에게는 자이언츠 유니폼과 야구모자, 자이언츠 사인볼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25일(일)까지 롯데아이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