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부 언론에서는 기획재정부가 죄악세 재도입를 추진, 술·담배 세율이 대폭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언론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를 인용, "술 담배 등에 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키로 하고 다음달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중장기 재정전략회의에 보고안건으로 올릴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술·담배 등의 세율을 대폭 높이는 이른바 '죄악세(Sin Tax)'는 지난해 도입을 추진하려다 서민부담 가중이라는 여론에 밀려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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