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JP모간은 경기 부양책 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하부 조항을 적용해 이같은 세금 환급을 받게 되며, 이 문제를 두고 정부와 합의가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문제가 된 조항이 JP모간이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발생한 손실을 과거 과거 2년간 낸 세금이 아닌 5년간의 세금에 대해 적용하도록 허용했다는 점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조항을 적용하면 JP모간은 지출한 총 26억 달러의 세금에서 절반 이상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최소 250개 업체들 역시 120억 달러 상당의 세금을 돌려받게 될 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