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2월 비농업부문의 일자리가 혹한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적은 3만6000개 감소하는데 그쳤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같은 수준은 여전히 우리가 감내하기에는 벅찬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노동부는 이날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3만6000개 감소, 시장 전망치 5만개 감소보다 양호했다고 밝혔다. 또 실업률도 9.7%로 직전월과 동일하며 역시 전망치 9.8%보다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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