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47%가 증가한 20억원, 순이익은 1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히스토스템 관계자는 "탯줄혈액 줄기세포 원료물질 판매 부분이 확대되면서 실적도 증가됐다"며 "올해에는 줄기세포 수출 및 홈케어용 줄기세포 화장품인 홈스템(HomStem)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히스토스템은 오는 4월 코스닥 상장기업인 퓨비트와 합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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