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본격적으로 차익실현에 나서지 않으면서 수급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고, 선물만기도 2주일이 채 남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가격상승 요인이 우세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그는 "산생 발표 이후 차익실현 물량 유입으로 가격고점이 확인됐고, 주후반 대외변수 대기(3/4 ECB & BOE 통화정책회의, 3/5 中 전인대, 3/5 美 2월 고용동향)로 경계매물의 출회 가능성이 높다"며 상승세가 다소 제한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1월 산업활동동향이라는 우호적 재료의 노출은 차익실현 요소라는 판단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연초 이후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 물량이 일부 유입되면서 가격고점에 대한 경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이어 "채권시장에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완화로 연초 단기영역 중심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점차 중장기영역으로 매수
세가 확산되면서 수익률곡선의 플랫트닝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예상범위 : (161E3) 110.60~110.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