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1만 139.66엔으로 전일 종가보다 13.63엔, 0.14% 상승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에서 3엔 가량 상승한 1만 128.73엔에서 출발했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4/4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예정치 5.7%보다 양호한 5.9%로 상향됐다는 소식이 수출주에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에서 강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스미토모 광산을 비롯한 일부 자원주들이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65엔 상승한 1만 17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88.93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