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사업과 신규사업 매출 조화
[뉴스핌=정탁윤 기자] 톱텍(대표 이재환)이 올해 1200억원의 매출과 12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톱텍은 17일 "현재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공격 경영으로 전환한데 따른 대규모 신규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바, 주 거래처인 삼성전자의 8세대라인 증설 및 7.5세대의 중국투자, 삼성 SMD의 AMOLED 신규투자등으로 기존 FPD사업부분의 매출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시장진입에 성공한 NSL(Nano, Solar, Leaser) 프로젝트 부분에서 본격적인 매출시현이 예상되는 등 그 어느해 보다 높은 실적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톱텍은 지난해 매출 720억원, 영업이익 81억원들 달성, 전년 대비 각각 17.4%, 97.8% 늘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차별화된 기술력 및 원가절감 노력을 통한 기존의 사업군의 안정적인 매출과신성장 동력군으로 준비해온 나노, 태양광, 레이져 부분이 조화를 이뤄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