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강세 기조를 띄고 있다.
삼성전자가 76만8000원에 거래되며 전일대비 1만2000원, 1.59% 상승하고 있고 POSCO와 한국전력도 1.10%, 1.50% 각각 올라서고 있다.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에 따른 환율 하락 등의 수혜가 예상되는 신한지주와 KB금융 역시 2.26%, 3.00% 각각 상승하며 강세를 주도하고 있다.
저가메리트가 부각되고 있으면서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흘러나오고 있는 하이닉스가 3%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1.55% 오르면서 업종지수를 견인하고 있고 원전 수혜 기대감과 대우건설 매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건설업도 1.61%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같은시각 전일비 21.67포인트, 1.35% 오른 1622.72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