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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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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둘째주(2.8~2.12)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8일(월)

금융감독원, 09년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무역협회, 금년에 무역전문인력 2.5만명 양성키로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전 8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한-예멘 이중과세방지협정 협상개최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사이버교육을 통해 국가회계 전문가 키운다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미래전략서비스 토론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IT인력양성사업 전면 손질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정보통신공제조합 정기총회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전경련, 우리 농가·재래시장 살리기 운동 (오전 11시)
관세청, 2010년 1월 농수축산물 등 수입가격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카드깡 피해자 적극 신고하세요 (정오)
공정거래위, 오토리브(주)와 델파이코리아(유)의 기업결합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후 2시, 국회)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한국금융위 선진화 심포지엄 (오후 2시, 은행연합회관)
방송통신위, 방송 품격 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FTA 원산지 인증수출자 제도 도입 (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LG전자 연구소 방문 (오후 3시, 서초동)
기획재정부,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R&D 세제지원 대상기술 선정 (오후 4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선진통신기술에 관한 국제 학술대회(ICACT) 참석 (오후 6시 30분, 강원 평창 휘닉스파크)
금융투자협, '부산시민 대상“파생상품교실”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2/8~2/11, 호주 시드니)

제44회 美 내셔널풋볼리그(NFL) 결승전(인디애나폴리스 콜츠 VS 뉴올리언스 세인츠) (오전 8시)
일본 재무성, 12월 경상수지 : 9008억엔, 예상 9367억엔, 전년동월 1629억엔
일본은행(BOJ), 1월 은행대출 : -1.7%, 예상 NA, 이전 -1.2%YY
일본은행(BOJ), 1월 머니스톡(M2/M3) : 2.9%/2.1%, 예상 3.0%/2.2%, 이전 3.1%MM 2.2%YY
일본 TDB/TSR, 1월 기업도산 상황 : -6.4%/-21.8%, 예상 NA, 이전 0.35%MM -16.59%YY
일본 내각부, 1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 38.8, 예상 NA, 이전 35.4

유로존, 2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20, 예상 -3.20, 이전 -3.70
유럽위원회(EC), 국제 회계감사기준 도입 컨퍼런스 개회 (브뤼셀)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10%(4.46배), 이전 0.095%(4.06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83배), 이전 0.165%(3.88배)
하스브로/EA/하트포드 파이낸셜, 분기실적 발표


◆ 2월 9일(화)

금융감독원, 증권사 신용파생상품 거래 현황 및 특징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KOTRA, 교동씨엠 한과(漢菓) 출시식 (오전 10시 30분, 코트라 10층 영상회의실)
지식경제부, 민-관 합동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 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기술진흥에 총9,88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모의시행 (오전 11시)
NH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0년 1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09년도 하반기 추진 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 장외파생상품 인프라구축 관련 추진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지주회사의 그룹 내부통제 모범규준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유전(가스)개발사업 공시심사 실무지침 변경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구내 사랑방)
공정거래위,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및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독일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오찬 (오후 12시 30분, 그랜드인터컨 2층 그랜드볼룸)
지경부 최경환 장관, 3D산업 정책토론회 (오후 1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한상의, 중견기업 육성 대토론회 (오후 2시, 상의회관 의원회의실)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정보보호업체 현장방문 (오후 2시, 여의도)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4시 30분, 포스트타워)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4시 30분, 포스트타워 21층 국제회의실)

영국 소매업연합(BRC), 12월 소매판매: -0.7%, 예상 NA, 이전 4.2%YY
일본 재무성, 6000억엔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호주연방준비은행(RBA), 50주년 기념 심포지움 개최

UBS/맥쿼리, 분기 실적 발표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0.6% 0.8%, 예상 -0.6% 0.8%, 이전 0.8%MM 0.9%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무역수지: 167억€, 예상 150억€, 이전 172억€
영국 통계청, 12월 무역수지: -72.78억£, 예상 -66.3억£, 이전 -67.8억£
유럽 의회, 새 유럽집행위원회(EC) 승인 투표

미국 상무부, 12월 도매재고: -0.8%, 예상 0.5%, 이전 1.6%MM(1.5%MM에서 수정)
미국 IBD/TIPP, 2월 경제낙관지수: 46.8, 예상 NA, 이전 48.8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377% 낙찰(2.83배), 이전 1.490%(2.98배)
코카콜라/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2월 10일(수)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총재, BIS ACC 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후 귀국 (오전 6시)
지식경제부, '10년 해저광물자원개발 심의위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재정부)
대한상의, 임태희 노동부 장관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당정 정책간담회 (오전 7시 30분, 국회귀빈식당)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3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결과- 최근 물가동향 및 설대책 추진상황점검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이종구 상임위원, 정례기자간담회: FSB와 한국의 역할(오전 10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지 선진화기획단 출범 현판식 (오전 11시, 3층 기획단)
기획재정부, '국유지 선진화 기획단' 출범-국유재산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주유기의심! 이제는 그만하세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에너지다소비 공공기관 현황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상해엑스포 지원단 회의 (오전 11시, 코엑스인터콘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저광물자원개발심의위원회 (오전 11시,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전경련,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평가와 시사점 (오전 11시)
대한상의, 자산 버블 가능성과 정책 과제 연구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오전 11시,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다이아몬드홀)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미수거래를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증거금율 지정절차 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총비중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가맹사업법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대한상의, 2010년 재외공관장-경제4단체 오찬간담회 (오후 12시 10분,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한전 강남배전센타)
통계청, 2010년 1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KDI, 우리나라 경기 변동성에 대한 요인 분석 및 시사점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 국세징수 실적 (오후 2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총세입 세출부 마감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회계연도 총세입부·총세출부 마감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4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0년 1월말 재정조기집행 실적- 제3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오후 4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소금융 현장점검 (오후 4시, 장소미정)
무역협회, 2010년 한미신년회 개최 (오후 6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하모니볼룸)

일본은행(BOJ), 1월 국내기업물가: 0.3%MM -2.1%YY, 예상 0.1% -2.3%, 이전 0.1%MM -3.9%YY
일본 내각부, 12월 핵심기계수주: +20.1%MM, 예상 +8.4%, 이전 -11.2%MM
중국 해관총서, 1월 무역수지: +142억$, 예상 +195억$, 이전 +184억$
중국 해관총서, 1월 수출: +21%, 예상 +22.5%, 이전 +17.7%YY
중국 해관총서, 1월 수입: +85.5%, 예상 +85.6%, 이전 +55.9%YY

프랑스 INSEE, 12월 산업생산: -0.1%, 예상 0.5%, 이전 0.6%MM(1.1%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12월 산업생산: 0.5% -3.6%, 예상 0.2% -4.1%, 이전 0.4%MM -5.7%YY(-6.0%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분기 인플레이션 보고서 제출

미국 상무부, 12월 무역수지: -402억$, 예상 -358억$, 이전 -363.9억$(-364억$에서 수정됨)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문제협의회(WAC)에서 '금융 위기의 교훈' 연설 (오후 12시45분)
미국 재무부, 25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692%(2.67배), 이전 3.754%(3.00배)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출구전략' 증언(시각 NA)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및 체계적위험 관련 청문회 개최
레이 라후드 미국 교통부장관, 도요타 리콜 사태에 관해 증언 (시각 NA)
뉴욕 재팬소사이어티, '위기후 세계에서의 美日관계' 포럼 주최
스프린트넥스텔/딘푸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11일(목)

지식경제부, 반도체업계 상생협력 점검회의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10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정부의 세제개편방향 및 주요 세법개정 내용' 강연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이종구 상임위원, FSB와 한국의 역할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2010년 동계 '청소년 경제캠프' 다과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LED조명 보급 속도낸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프랜차이즈 해외1호점 개설 지원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대강살리기 정부지원협의회 (오전 11시, 재정부)
중소기업청, 2010년도 중소기업 R&D, 사업성•수요자 중심 전면 개편 (오전 11시)
대한상의, 지방세법상 가산세 제도 현황과 개선과제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트레이드 SOS' 발대식 (오전 11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스페인 인도 방문 예정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노사관계 전망과 과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령 개정 (정오)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회사 주총시 유의사항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분포 (정오)
KDI, 의료서비스 부문 규제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오후 2시)
전경련, 우즈베키스탄 진출 전략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어려운 이웃 방문 (오후 3시, 의왕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아태정책연구원 정책연구포럼 강연 (오후 6시, 연대 동문회관)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6호) (배포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IEEE 회의 관련 해외출장 (2/11~2/16, 미국)

일본 금융시장, 건국기념일 휴장
대만 금융시장, 구정연휴 앞두고 휴장 (16일까지 연휴)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2.0, 이전 1.9%YY)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4.2, 이전 1.7%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2%MM 0.2%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3시30분, 이전 0.25%)
유럽중앙은행(ECB), 2월 월례회보 공표 (오전 4시)
유럽연합(EU), 특별 경제 정상회담 개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오전 8시30분, 예상 465K, 이전 480K)
미국 재무부, 16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640%(2.68배))
메리어트/펩시/필립모리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12일(금)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 텔레컨퍼런스 (오전 10시)
한국은행, 2009년도 4/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정오)
관세청, 2010년 1월 수출입동향(확정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Adrew Dean, OECD 경제국 경제검토국장 外 (오후 12시 30분)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Jake Williams, SC Group Deputy Chef Credit Officer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방문 (오후 3시, 안양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인도 금융시장, 마하쉬브라트리 축제로 휴장 /대만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7.6)
중국 런민은행(PBOC), 1월 M2 증가율 (시간미정, 예상 26%, 이전 +27.7YY)
중국 런민은행(PBOC), 1월 은행 신규 대출 (시간미정, 1.35조 위앤, 이전 3798억 위앤)
중국 상무부, 1월 외국인직접투자 (시간미정, 예상 NA, 이전 -2.6%)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 예상 0.2% -2.2% 이전 0.7%QQ/-4.7%YY)
프랑스 INSEE,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0.5%, 이전 0.3%QQ)
프랑스 INSEE, 4Q 비농업부문 고용-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6%QQ)
EU 유로스타트,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0.3% -1.9%, 이전 0.4%QQ -4.0%연율)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2% -1.5%, 이전 1.0%MM -7.1%YY)

2010년 동계 올림픽 개막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MM)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2%MM)
미국 상무부, 12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4%MM)
미국 미시건대학, 2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5.0, 이전 74.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2.32M)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500억$, 이전 -919억$)
듀크에너지/애질런트,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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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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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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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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